책 자체가 노잼은 아닌데 난 리지랑 다아시 얘기 좀 보고싶은데 다른 커플 얘기가 너무 많아... 그리고 다아시가 츤데레 남주의 시초격이라길래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츤데레보단 걍 과묵남 스타일? 내가 기대한 남주 느낌은 아니었어 술술 읽히긴 했지만..
후기 오만과 편견 그냥 그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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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가 노잼은 아닌데 난 리지랑 다아시 얘기 좀 보고싶은데 다른 커플 얘기가 너무 많아... 그리고 다아시가 츤데레 남주의 시초격이라길래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츤데레보단 걍 과묵남 스타일? 내가 기대한 남주 느낌은 아니었어 술술 읽히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