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니면서 필요했던 책 말고는 오히려 미성년자 때 읽었던 책이 훨씬 많은 수준이야🥲
이런 나한테도 혹시 추천해줄 책이 있을까?
문체는 담백하고 간결한 편이 좋은데 또 너무 냉소적인 건 어려워 해.
재활이니만큼 책이 너무 두꺼우면 시도조차 못 할 것 같아서 단편에 가까울수록 좋아...!
시대는 일제강점기~근현대사처럼 슬픔이 많고 무거우면 책 소개만 보고 벌써 도망가 있음ㅜㅅㅇ (까다로워서 미안합니다...)
어쩌다가 아가미라는 소설을 추천받긴 했는데 n년째 표지만 쳐다봄
요새 쇼츠나 웹툰, 웹소 등 도파민에 너무 절어있는 것 같아서 도움 구해 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