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가 읽은 건
아킬레우스의 노래
키르케
갈라테이아
침묵은 여자가 되나니
천 척의 배-트로이아 전쟁의 여성들
세 길이 만나는 곳
크리스타 볼프의 카산드라랑 메데이아, 또는 악녀를 위한 변명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희곡)
한국 소설 중에 그로신 소재만 가져온 건 테세우스의 배 읽었어!
페넬로피아드는 얼마전 알쓸별잡에서 나와서 빌려보려고 했는데 이미 누가 빌려갔고 빨강의 자서전 이건 시같은 소설인데 내용 구성도, 줄거리도 파악하기 힘들어서 포기했어…
그로신 재해석 책 아무거나 다 잘 보니까 추천 좀! 소재만 가져온 소설이어도 좋아^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