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라는 책인데 지금 반 정도 읽다가 도망옴...
미스테리물 좋아해서 마쓰다랑 사와무라 이치 (보기왕이 온다 작가)거, 이 비슷한 종류의 한국 공포 소설도 많이 읽어봤는데 최근 본 것 중에 제일 으스스하게 잘 만들었네...
마지막에 부록? 같은거에 사진도 붙어 있어서 미리 봤는데...이건 안 볼걸 시각적인건 싫어서ㅠ
아니 근데 진짜 무서운데?ㅋㅋ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라는 책인데 지금 반 정도 읽다가 도망옴...
미스테리물 좋아해서 마쓰다랑 사와무라 이치 (보기왕이 온다 작가)거, 이 비슷한 종류의 한국 공포 소설도 많이 읽어봤는데 최근 본 것 중에 제일 으스스하게 잘 만들었네...
마지막에 부록? 같은거에 사진도 붙어 있어서 미리 봤는데...이건 안 볼걸 시각적인건 싫어서ㅠ
아니 근데 진짜 무서운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