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보문고 밖에 안 써봤어
나에게 책 = 교보문고라는 게 뙇 박혀있어서
오프라인도 교보문고
종이책 온라인 구매도 교보문고
이북도 만화책도 교보문고에서만 구매해왔엉..
난 약간 현실도피 할 수 있는 소설이랑 순정/소년만화를 좋아해!
웹소/BL.GL쪽은 아직 흥미가 없어 그래서 교보에서도 크게 불편함을 못 느낀 것 같아!
딱 한 번 밀리의 서재를 두달쯤 써봤는데 내가 찾는 책들이 없기도 했고
나는 아직 이것저것 다독하기 보단
좋아하는 걸 또 읽고 또 읽는 타입이라 소장이 더 맞았던 것 같아
종이책을 좋아하지만 누워서도 보고 자기전에 TTS 틀어놓고 자장가처럼 즐기다보니 이북 사용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졌는데
점점 폰으로 보는 게 불편하고 집중 안되서 벼르고 벼르던 이북리더기를 고6로 샀고동!!
별세계야 진짜!! 내 기기는 스피커가 없는지 자장가처럼 틀어둘 순 없지만
누워서 자기전에 보기도 짱 좋더라고!!
무튼 이북리다기 검색하다 보니까
밀리의서재/교보문고는 앱이 너무 별로다 라는 말을 많이 보게됐어
나는 비교군이 없어서 어느 부분이 별로다 이걸 잘 모르겠기도 하고.. ㅠㅠ 가끔 불편하고 아쉬운 게 있어도 다들 그러려니 하고 써왔는데
이북리더기 장만한김에 여기저기 다른 서점도 써보고 싶기도 해서
덬들이 애용하는 곳이랑 이유를 좀 듣고 싶은데 부탁해!!
도서정찰제라 이북가격도 여기저기 다 같은 것 같은데 다들 애용하는 서점이 따로 있는게 신기하고 재밌당
아 그리고 이북 한곳에서만 구매하기는 좀 그렇지?
아무래도 여기저기 알까놓고 돌아다니는 게 좋아? 다들 그렇게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