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었을 때는 어렴풋이 인생의 모순을 너무나 잘 그렸다고 느껴서 인생책 되었는데 난 아무리 재밌어도 2번은 잘 안 읽거든
그래서 소장만 하다가 요새 읽고싶어져서 다시 읽었는데
거의 디테일은 잊어버렸었나봐
계속 진진아 김장우는 안된다... 걔는 아니야 안돼!! 이러면서 읽었네
나이들어 읽으니 더 보이는 게 많고 양귀자 작가님 글이 예술의 경지다..다시 느낌
그래서 소장만 하다가 요새 읽고싶어져서 다시 읽었는데
거의 디테일은 잊어버렸었나봐
계속 진진아 김장우는 안된다... 걔는 아니야 안돼!! 이러면서 읽었네
나이들어 읽으니 더 보이는 게 많고 양귀자 작가님 글이 예술의 경지다..다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