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태어난 한 해녀의 생애를 보여주는 소설인데
잔인한 역사에 휘말리면서도 강인함을 잃지 않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야
책 읽으면서 마음 아프고 충격적이라 울기도 했음 ㅠㅠ
외국 작가가 쓴 소설인데 자료조사 열심히 했구나 싶을 정도로
나도 몰랐던 제주와 해녀들의 문화가 많이 등장해서 놀라웠어
몇 년 전에 아무 생각 없이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엄청 몰입해서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 추천해 주고 싶었어!

제주에서 태어난 한 해녀의 생애를 보여주는 소설인데
잔인한 역사에 휘말리면서도 강인함을 잃지 않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야
책 읽으면서 마음 아프고 충격적이라 울기도 했음 ㅠㅠ
외국 작가가 쓴 소설인데 자료조사 열심히 했구나 싶을 정도로
나도 몰랐던 제주와 해녀들의 문화가 많이 등장해서 놀라웠어
몇 년 전에 아무 생각 없이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엄청 몰입해서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 추천해 주고 싶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