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식 연애+부도덕한 관계에 면역 있는 편인데 번역이 문제인지 아니면 원문이 문제인지 너무 작위적이고 연극적인 대사들로만 이루어져서 전혀 몰입이 안 됐음 ㅠㅠ 셰리든 레아든 둘 중 하나라도 매력적으로 느껴져야 할 텐데 그냥 둘 다 whyrano 상태로 읽게 됨 그렇다고 문장이 강렬한 것도 아니고 차라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셰리를 사랑한다고 인정하는 에드메가 짠하고 귀엽게 느껴지더라 ㅋㅋㅋ
잡담 셰리 읽었는데 나는 불호다 ㅠㅠ (당연히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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