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데 묵직하고
뭔가 딱딱 맞아 떨어져가는데 흐름에 카타르시스도 있고
이게 가족 아니면 뭐야ㅠㅜㅜ하고 있는데
마지막에 등장한 작은 로맨스? 이거 은근 맛도리임
요즘 내가 책을 읽는 건가 글자를 읽는건가 하는 중이었는데
너무 좋다 이거 너무 좋아
뭔가 딱딱 맞아 떨어져가는데 흐름에 카타르시스도 있고
이게 가족 아니면 뭐야ㅠㅜㅜ하고 있는데
마지막에 등장한 작은 로맨스? 이거 은근 맛도리임
요즘 내가 책을 읽는 건가 글자를 읽는건가 하는 중이었는데
너무 좋다 이거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