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도 많지 않고 술술 읽히는데..
주인공이 너무 디테일하게 찌질해서 페이지가 안 넘어가 ㅋㅋㅋㅋ
원래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그런 장면 못 보는데ㅠㅠㅠ
책 첫 시작부터 이래
눈을 떠 보면 항상 입이 벌어져 있다. 이빨에 뭔가 끈적끈적한 것이 붙어 있는 듯 텁텁하다. 자기 전에 이를 닦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지만 그걸 실천한 적은 거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부터 계속 이런 상태임
페이지도 많지 않고 술술 읽히는데..
주인공이 너무 디테일하게 찌질해서 페이지가 안 넘어가 ㅋㅋㅋㅋ
원래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그런 장면 못 보는데ㅠㅠㅠ
책 첫 시작부터 이래
눈을 떠 보면 항상 입이 벌어져 있다. 이빨에 뭔가 끈적끈적한 것이 붙어 있는 듯 텁텁하다. 자기 전에 이를 닦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지만 그걸 실천한 적은 거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부터 계속 이런 상태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