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계시의 날이라며?? 도서방에 좋아하는시 올린 덬들있길래 나도 같이 껴서 올려본다 ㅎㅎ
시집 읽으면서 좋다고 생각한것들 노션에 저장해놓은게 몇개있는데 그중에서 시집별로 하나씩 골라서 올려볼게 !
시 자체도 좋은 시지만 올린 시가 수록된 시집들도 내기준 높은 별점인 시집들이야
보다가 좋은 시 있으면 시집도 같이 읽어보는것도 추천해 🤭🤭
시 붐이여 오라 !!!

↑이성복, 그 여름의 끝

↑ 기형도, 입 속의 검은 잎

↑최승자, 빈 배처럼 텅 비어

↑이소호, 캣콜링

↑김상혁,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김이강,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

↑김소연, i에게

↑이성복,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규리, 최선은 그런것 이에요

↑장현, 22:Chae mi hee

이소호,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 차도하, 미래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