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가 왜 그렇게 했는지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그래도....그래도...!!!!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음
그래서 아가미가 특히 여운쩌는 책이라는데 나는 그런거 하나도 못느껴서 아쉽,,
그냥 어린 곤이한테 강제로 생선가게에서 도마위에서 발라지는 생선 쳐다보게 하면서 저게 니 미래가 될 수 도 있다고 하는 장면이랑
변기물에 머리 쳐박혀서 괴로워하는 장면만 생각남
강하가 왜 그렇게 했는지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그래도....그래도...!!!!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음
그래서 아가미가 특히 여운쩌는 책이라는데 나는 그런거 하나도 못느껴서 아쉽,,
그냥 어린 곤이한테 강제로 생선가게에서 도마위에서 발라지는 생선 쳐다보게 하면서 저게 니 미래가 될 수 도 있다고 하는 장면이랑
변기물에 머리 쳐박혀서 괴로워하는 장면만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