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나무의 파수꾼도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는데
녹나무의 여신도 너무 좋다 ʕ ◔ᴗ◔ʔ
두 책 다 소소한 반전도 있으면서 주인공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
개인적으로 느낀바는
녹나무의 파수꾼은 연말에 따뜻하게 읽으면 좋을 것 같구
녹나무의 여신은 연초에 읽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었어.
근데 결말이 조금은 슬펐어 ʕつ⌓˂̣̣̥ ʔ
녹나무의 여신도 너무 좋다 ʕ ◔ᴗ◔ʔ
두 책 다 소소한 반전도 있으면서 주인공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
개인적으로 느낀바는
녹나무의 파수꾼은 연말에 따뜻하게 읽으면 좋을 것 같구
녹나무의 여신은 연초에 읽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었어.
근데 결말이 조금은 슬펐어 ʕつ⌓˂̣̣̥ ʔ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