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체여서 그런가 술술 잘읽혀
아들러 심리학은 이걸로 처음 봤는데 평소에 내가 생각하는거랑 너무 비슷해서 끄덕거리면서 봄ㅋㅋㅋㅋ 왜 미움을 받아야 하나 하고 제목 의아하게 생각했었는데 ㅋㅋㅋ 결국 용기의 아들러 심리학이 핵심이었구만 하고 있다 ㅋㅋㅋ
청년한테 이입하다가도 청년이 너무 불같아서(?) 왜이리 사람이 마그마같아.. 했지만 내가 하고싶은 질문만 쏙쏙 해주니까 속 시원하기도 하고...
예전에 선물 받은거 간만에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어 ㅋㅋ
2권도 있다는데 사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