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민음사 잡동산이를
뒤늦게 너무 구하고 싶어서
글도 올려보고 중고로도 찾았는데
항상 실패했었어
그러다 얼마 전에 잡동산이 글을 봤는데
부러워서 댓 달았다가
뒤늦게 답댓글을 봐버렸지 뭐야 ㅠㅠㅠㅠ
흑흑 나눔덬에게 내 마음이 닿았으면 좋겠다
덬아 어디서 뭐하고 있니!!! 독서 중인거니?
기다릴게!!!!!!!!!
닿지 않더라도 남겨주었던 그 마음 너무 고마워
나도 나눔덬 포함 우리 책벗들 모두에게
그동안 도서방에서 느낀 따스함,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게 됐어
모두들 ♡
(혹시 자표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