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커버에 벽돌두께지만 정말 재밌음!
물리학이론/양자역학 적절히 들어갔고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도 쉽게 잘 나와있음.. 우주관련 이론을 연구한 역사적 과학자들의 내용도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고, 얘기를 이끌기 위해 이런저런 sf소설 내용까지 조금씩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음. 그리고 적당히 인문학적 소양이 있어서 가끔 내가 우주를 떠도는 감성적인 느낌도 있어서 정말 잘 읽었다!!
혹시 제목대로 관심 있는 덬들은 한 번 빌려서라도 읽어 봤으면 좋겠어! +인문학이 있지만 물리학자가 쓴 책이고 우주과학/천체물리 책이라 이쪽에 초점을 두고 보는 게 좋을 거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