恥の多い生涯を送って来ました。
自分には、人間の生活というものが、見当つかないのです。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첫 수기에 저 문장이 써있는데
한참동안 저 부분을 멍하니 바라본 기억이 있다
그리고 책을 단숨에 다 읽은 날 밤에 하루종일 울었지
이유없이 한참이나 눈물이 나오더라구
그후에 다자이 오사무에 빠져 그의 온갖 문장들을 탐독했는데
내게 있어서 최고의 작가이자 그의 소설에 적혀있다시피
천사처럼 선한 사람처럼 느껴져
그리고 무묭이는 잠시나마 전업작가 생각한 것을 때려쳤다고 한다......8 ㅅ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