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책이라 흐름을 느끼면서 읽고싶음. 주석이 한문장에 1~3개라 한문장 읽고 주석보러 가고 해야되니까 소설 흐름이 안이어짐.
-주석이 그냥 읽다가 페이지 아래쪽 보면 되는게 아니라 하나는 한 장 끝나는 부분에 있고 하나는 책 맨 뒤에 있어서 계속 보기 번거로움.
-주석 내용은 소설에서 나온 부분이랑 실제 역사의 차이, 뫄뫄 몇년 이런게 실제 몇년도인지, 직위를 받았는데 그게 뭐하는직위인지,
소설 속 대사에서 막 "ㅇㅇ나라의 ㅁㅁ랑 ㅅㅅ나라의 ㄷㄷ를 보아도 그렇습니다" 머 이런식으로 나오면 예시로 든 ㅇㅇ나라의 ㅁㅁ랑 ㅅㅅ나라의 ㄷㄷ가 뭐했는지 알려주거나 다양해.
주석 안읽으면 잘 이해못하는 부분도 있고, 읽고나서 보면 새롭게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주석내용은 알고싶음.
이런 상황인데ㅠㅠ내가 주석 많이 달린걸 처음 읽어봐서 어떤 식으로 읽어야할지 잘 모르겠어.
일단 흐름 끊기더라도 주석이랑 같이 쭉 보고나서 주석 없이 다시 읽을까?다시 볼 때 주석 내용이 기억 안날것같긴 한데...벽돌책 두께에다 6권이라ㅠㅠㅠㅠ
아니면 주석이랑 같이 1장 읽고나서 다시 쭉 이어 읽고 2장으로 넘어가고 이런식으로 할까? 한 장에 열몇페이지씩 되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