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 개의 파랑 > 랑과 나의 사막 > 어떤 물질의 사랑 > 나인 > 노랜드 순으로 좋았어 나 로봇을 좋아하는 걸지도? ㅋㅋㅋ 이제 남은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랑 신간은 천천히 아껴뒀다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