슥슥 읽을 수 있는 책일까 싶어서 봤는데 그렇지는 않았던 것 같아
약간 말하려는 바를 잘 모르겠...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
이야기가 전개는 되는데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책이 느리게 흘러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 보다는 어두운 느낌이 강하더라.
그래도 '빛이 나지 않아요'는 좋았어. 슬프지만 나름 또 누군가에게는 기쁜 엔딩이었으니까.
읽어본 덬들은 어땠어? 다른 덬들 감상이 궁금해! :)
슥슥 읽을 수 있는 책일까 싶어서 봤는데 그렇지는 않았던 것 같아
약간 말하려는 바를 잘 모르겠...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
이야기가 전개는 되는데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책이 느리게 흘러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 보다는 어두운 느낌이 강하더라.
그래도 '빛이 나지 않아요'는 좋았어. 슬프지만 나름 또 누군가에게는 기쁜 엔딩이었으니까.
읽어본 덬들은 어땠어? 다른 덬들 감상이 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