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는 살육에 이르는 병인데, 이거 딴분한테 ㅊㅊ해줬더니 이것도 한번 읽어보라 하셔서 진짜 예전에 사뒀다가 어제 막 까봤었거든 ㅎㅎ 꽤 흥미롭고 재밌더라 중간에 약간 지루한 부분도 있긴 했었는데 문체가 일본식 문학 특유의 간결함에 신선한 표현도 더러 있어서 끝까지 쭉쭉 읽었어><💗 반전도 꽤 맘에 들었어..! 노인이었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