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현대지성챌린지] <정의란 무엇인가> 공지 (5/9~5/20) (+수요조사 결과)
4,408 17
2022.03.20 11:21
4,408 17

eiDZe.png


#1.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5/9~5/20)

#2. 헨리 조지, <진보와 빈곤> (5/23~6/13)

#3.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일정 추후 공지)

#4. 피터 싱어, <동물해방> (일정 추후 공지)

#5.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일정 추후 공지)


※ 챌린지 리스트는 주최측의 사정에 의하여 변경, 추가,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챌린지 진행 일정은 주최측의 사정에 의하여 지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안녕, 전에 비문학 챌린지 수요조사 했던 사람이야!

일단 수요조사 결과부터 ↓↓


wwEyG.jpg

일단 조사결과 챌린지 진행 최저수요(10명...내맘대로)를 다섯 권 다 넘어서,

<정의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진행하는 걸 생각 중이야.


일단 우리가 읽는 책들이 현대 석학들이 쓴, 일종의 현대의 고전이라고 생각해서, 챌린지 이름은 '현대지성 챌린지'라고 붙여봤어 🥰

내가 읽고 싶은 책들 위주로 투표 받아본 거라 

혹시라도 뭔가 더해지거나(주디스 버틀러 등..계속 고민 중) 빠질수도 있음을 양해 부탁합니다! (당연히 사전 공지 있음 ㅇㅇ)




[책 소개: <정의란 무엇인가>]

몇 년 전에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베스트셀러여서 이미 읽었거나 구입한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함.

하버드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마이클 샌델의 대표 저작 중 하나로, 

공리주의와 칸트의 도덕철학, 아리스토텔레스의 도덕철학 등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철학의 논의 방식에 익숙하지 않거나

'(도덕적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 '윤리란 무엇인가?'와 같은 메타윤리학적 질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입문서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 

현대지성 챌린지의 나머지 책들을 읽을 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링크 (교보문고 책 소개)



[진행 일정]


waCzD.jpg

다행히 목차를 보니 딱 10강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2주에 걸쳐 평일에 한 강씩 읽고 주말은 쉬는 일정으로 진행하려고 해!

5강, 9강이 하루에 읽기에는 조금 많은 분량이긴 하지만 주말이 있으니까 생각보다는 부담이 덜하리라 믿어보면서 ㅠㅠ


이미 공지된 <이기적 유전자> 챌린지가 끝나고 한 주 지난 5월 9일부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책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조금 일찍 공지 올려봅니다. 잘 부탁해 ㅎㅎ

댓글 1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161 00:06 7,1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63,40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7,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4,0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14,986
공지 알림/결과 ✅2025 도서방 설문조사 결과✅ 23 01.01 13,577
공지 알림/결과 📚도서방 챌린지 & 북클럽 & 오늘의 기록 & 올해의 책📚 65 22.01.14 120,2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62743 잡담 13.67 다 읽고 마지막에 슬펐던게 (스포) (엄청난 스포) 1 17:12 85
62742 잡담 13.67 다읽엇다 ㅅㅍㅅㅍ 막판에 3 17:04 94
62741 잡담 책테기 와서 한동안 도서관책 임보만 하다가 짧고 머리안아픈거 찾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4 16:57 95
62740 잡담 애거서 크리스티 영국판/미국판 제목 다른 것들 (황금가지/해문출판사) 1 16:43 88
62739 잡담 곧 영화제 참석을 앞두고 <gv빌런 고태경>을 빌려왔어 2 15:44 166
62738 잡담 너희가 연매장 추천해줘서 추석동안 읽었는데 미쳤다 ㅅㅍ 15:41 98
62737 잡담 일리아스 처음 읽었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15:40 96
62736 잡담 도서관은 구청장이 진짜 중요하더라 ㅋㅋㅋ 7 14:44 558
62735 잡담 교보 당일배송 진짜 당일에 올까? 3 14:25 214
62734 잡담 거의 황홀한 순간 읽었는데 별로다 2 14:18 106
62733 잡담 몇달 전에 포크7 출시됐던데 이건 후기가 잘 안보이네 3 14:14 115
62732 잡담 슬로 호시스 초반부터 너무 맘에 들음 3 14:11 104
62731 잡담 노안때문에 책 읽기 너무 힘드라! 11 14:10 394
62730 잡담 고래 계속 읽을지 고민.. 4 13:48 143
62729 잡담 우리 동네 도서관.. 예산 없어서 신간도 안 들어오는데 이제 희망도서도 안 받네 ㅠ 2 13:30 224
62728 잡담 진짜 설레는 로맨스 소설 추천해주라 아무거나 괜찮아 5 11:28 373
62727 알림/결과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챌린지 d1 2 11:11 89
62726 잡담 추석 상여로 이북리더기 샀다 1 10:57 269
62725 잡담 양귀자 작가님 책 하나만 사야된다면 21 10:46 564
62724 잡담 7인의 집행관 이제 막 1/4정도 읽었는데 뭔지 모르겠는데 잼따 10:32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