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노문챌린지]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시작합니다 (9/19~)
4,985 32
2021.09.16 15:32
4,985 32

Oazut.jpg


#1. 도스토예프스키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2.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 

#3. 톨스토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4.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



러시아 문학 챌린지의 첫번째 주자,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Братья Карамазовы)>을 시작합니다!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은 

2002년 노르웨이 노벨 연구소에서 위대한 세계문학 100선 중 하나로 선정한 소설이고,

러시아 문학의 거장이자 세계문학에 큰 족적을 남긴 도스토예프스키의 대표작이야. 


Pdmhj.png

oTQcu.png

위대한 문학인 건 알겠는데 변화무쌍한 러시아 이름이 어렵고, 분량이 부담스러워서 시도하지 못했던 당신들! 

혼자서는 읽기 어려워도 함께 읽으면 할 수 있다! (ง •̀_•́)ง 


↓ 아래 일정으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



[진행 일정]

- 시작일: 9월 19일(일)

- 종료일: 11월 5일(금)

- 월~토 동안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일요일에는 잠시 쉬거나/다른 책을 보거나/못 읽은 분량을 따라잡는 날로 정했어.   



[진행 방식]

[노문챌린지]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n일차  라는 글이 도서방에 올라오면, 

당일 분량을 읽고 댓글로 짧은 감상이나 인상깊었던 구절, 책 사진을 남겨주면 돼.

이도저도 귀찮으면 같이 챌린지 중이라는 표시로 '읽었다'는 한 마디나 점 하나를 남겨줘도 좋아!

(9/19보다 조금 늦게 시작하는 사람들은 1일차 글부터 찬찬히 따라와주면 됩니다 :p )


※ 기본적으로 글은 내가 매일 올릴 예정이지만, 

혹시 내가 늦거나 빠뜨릴 경우 다른 덬들이 인증글 대신 올려줘도 전혀 상관없어 ※



[분량]

토지처럼 편으로 딱딱 나눠지지 않아서 ㅠㅠ 하루에 읽는 분량이 3n~4n이 될 수 있도록 나눠봤어,

쪽수는 내가 가진 민음사 판 기준이니까 크게 신경쓸 것 없고, 몇 편의 몇 장을 읽는지만 맞추면 돼


<1권>

FQGpE.jpg

<2권>

PWYAp.jpg

<3권>

Inmcr.jpg


당일 인증글을 올릴 때 그날 분량을 적어서 올릴 예정이니까 다 기억할 필요는 없고 참고만 해 줘ㅎㅎ



그럼 다들 즐거운 추석 연휴를 시작하길 바라며, 19일에 다시 만나~

노문챌린지의 여정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우리 모두 마지막까지 완주하자 화이팅 (ง •̀_•́)ง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02 07.27 61,4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1,0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45,3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48,5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6,199
공지 알림/결과 ✅2025 도서방 설문조사 결과✅ 23 01.01 9,409
공지 알림/결과 📚도서방 챌린지 & 북클럽 & 오늘의 기록 & 올해의 책📚 65 22.01.14 115,3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60355 잡담 히가시노 게이고 갈릴레오 시리즈 순서가 어떻게 돼? 1 01:46 192
60354 잡담 히가시노 메스커레이드 시리즈 끝난줄알았는데 01:29 156
60353 잡담 히가시노 게이고 잘알들아 핫게보고 악의 읽고싶어졌는데 5 01:08 319
60352 잡담 희망도서 신청 달초에 해야해? 지금은 너무 늦었을까? 2 00:45 126
60351 잡담 불안하고 우울할 때 읽기에 좋은 책 뭐가 있을까? 3 00:26 143
60350 잡담 돈키호테 읽는 중인데 생각보다 재밌다 1 00:19 71
60349 후기 천선란 '아무도 오지않는 곳에서' 읽었어 00:07 102
60348 잡담 올해 50권 읽었다... 3 07.27 185
60347 잡담 밀리 1년 다시 결제하고왔다 07.27 119
60346 잡담 마음이 복잡하니까 판타지소설만 겁나 보게 되는데 2 07.27 305
60345 잡담 물고기는 존재하지않는다 스포 밟았는데 이게 중요한 스포야? 4 07.27 349
60344 잡담 비엘느낌 나는 책 추천해 주라! 16 07.27 445
60343 잡담 꽤 낙천적인아이 초반에 재미가 너무 없는데 2 07.27 177
60342 잡담 양귀자 작가님 희망이랑 비슷한 책 있나?? 2 07.27 226
60341 잡담 작은 땅의 야수들...음.... 3 07.27 360
60340 잡담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끝까지 읽긴했는데 되게 안읽혔거든 다른 책도 그래? 5 07.27 412
60339 잡담 언젠가는 유가와랑 가가를 한작품에서 보고싶다는 생각도했는데 2 07.27 240
60338 잡담 이북리더기 질문좀 4 07.27 276
60337 잡담 13계단 다 읽었는데 질문이 있어 (스포) 5 07.27 143
60336 잡담 추리소설하면 나한텐 히가시노였는데 2 07.27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