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상록수,,
너무 좋네,,, 농촌계몽소설이라며,,
왜 이렇게 설레고 간질간질하지,,
근대소설만의 시원시원하면서도 간질간질한 느낌 좋아하는데 마치 젊은 느티나무처럼,, 상록수가 이렇게 설레는 소설인지 몰랐다. 나 이런 거 좋아하네ㅠㅠ 더불어 뚜렷한 주제의식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완벽하다.
심훈 작가가 영화공부도 해서 그런지 이야기가 한곡리와 청석골이 각각 배경이 되어 씬이 바뀌듯이 진행되는데 너무 재밌어! 주인공 박동혁이랑 채영신이 주고받는 편지들도 애절하고 너무 좋음 ㅠㅠ 그리고 유머코드가 나랑 맞아. 피식거리면서 읽었다ㅠㅠ
스포가 될 수도 있어서 못 올리겠는데 소소하게 앞뒤 복선이 되는 장면, 문장들 많음ㅠㅠ 이 느낌 덬들도 같이 느껴줘라..
너무 좋네,,, 농촌계몽소설이라며,,
왜 이렇게 설레고 간질간질하지,,
근대소설만의 시원시원하면서도 간질간질한 느낌 좋아하는데 마치 젊은 느티나무처럼,, 상록수가 이렇게 설레는 소설인지 몰랐다. 나 이런 거 좋아하네ㅠㅠ 더불어 뚜렷한 주제의식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완벽하다.
심훈 작가가 영화공부도 해서 그런지 이야기가 한곡리와 청석골이 각각 배경이 되어 씬이 바뀌듯이 진행되는데 너무 재밌어! 주인공 박동혁이랑 채영신이 주고받는 편지들도 애절하고 너무 좋음 ㅠㅠ 그리고 유머코드가 나랑 맞아. 피식거리면서 읽었다ㅠㅠ
스포가 될 수도 있어서 못 올리겠는데 소소하게 앞뒤 복선이 되는 장면, 문장들 많음ㅠㅠ 이 느낌 덬들도 같이 느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