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돌이킬 수 있는 보다 호불호 많이 갈리겠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훨씬 좋았어
더 본격적인 sf 느낌에 설정이 복잡해서인지 초반부가 잘 안 읽히긴 했는데 조금만 읽으니까 금방 진도 나가더라
중간중간 작가님 개그코드가 나랑 잘 맞기도 했고 (그냥 남북 경제교류의 떠오르는 별이 되버리라고 했을 때 웃다 죽을뻔 함ㅋㅋㅋㅋ)
해마 시점에서 인간이 어떻게 보이는지 서술한 것도 마음에 들었고 결말도 좋았어
사실 전작은 그저 그랬는데 이 책은 진짜 내 취향이더라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훨씬 좋았어
더 본격적인 sf 느낌에 설정이 복잡해서인지 초반부가 잘 안 읽히긴 했는데 조금만 읽으니까 금방 진도 나가더라
중간중간 작가님 개그코드가 나랑 잘 맞기도 했고 (그냥 남북 경제교류의 떠오르는 별이 되버리라고 했을 때 웃다 죽을뻔 함ㅋㅋㅋㅋ)
해마 시점에서 인간이 어떻게 보이는지 서술한 것도 마음에 들었고 결말도 좋았어
사실 전작은 그저 그랬는데 이 책은 진짜 내 취향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