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작년부터 상/하반기 본책들 기록하기 시작해서 글도 쓰고 있는데 도방덬들 참고가 됐으면 좋겠당
참고로 거의~ 도방에서 보고 읽은책들이라 ㅋㅋㅋ 나처럼 도방 죽순이들은 본책이 많을 것 같아 !
하반기에는 시간없어서 책못볼 일이 생기면 좋겠다..하하..
컴퓨터로 쓰고 책 제목을 쭉 나열했던거 복사했어서 쓰는거라 가독성은 별로일듯 ..😂
(시리즈는 막권에만 표시)
추천하는책-> 💜
비추, 시간 아까웠던 책 ->😡
추천을 넘어 애정하게된 책 ->💛
1/1.5 너의의미1
2/1.8 너의의미2💜
-> 판타지 로맨스 소설인데 우울증/자존감 낮은 사람이 극복하는 심리와 절대로 응원해주는 사람 이야기라고 생각해. 왠만한 관련주제 에세이보다 나은것 같았음
3/1.10 편의점인간
4/1.15 비바제인
5/1.23 신라공주해적전
6/1.28 파인드 미
7/2.5 광기와 우연의 역사
8/2.14 미드나잇선1
9/2.15 어디선가 수많은 순록떼가💛
-> 켄리우 하세요 ~ 종이 동물원보다 좀 더 쉽고 스토리 치중이라고 느꼇어.
10/2.28 미드나잇선2😡
-> 나이를 먹어서인지 같은 사건 다른시점이라 그런지.. (원래 다른시점 글들은 지루해하는편) 에드워드 생각이 너무많아. TMT임
11/3.11 레베카💜
-> 고전의 힘 ! 스포로 줄거리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지금은 뻔한 클리셰들이 만들어진 고전들을 보면 감탄하게 되는게 있어.
12/3.18 깃털도둑
13/3.18 키다리아저씨
15/3.22 인형
16/3.23 젊은 느티나무💜
-> 주인공들이 너무 부자라서 노란장판 감성은 아니고.. 그 시절에 이런거 써도 안잡혀가나? 싶은 충격
17/3.23 커튼콜💜
-> 2002년작인가? 그런데 세월이 안느껴질정도로 로맨스 수작
18/3.27 온에어 1
19/3.28 온에어 2
20/3.29 온에어 3
21/3.29 온에어 4💜
->그냥 로맨스 소설인줄 알았는데.. 정말 소시민으로 부터 시작해서 대통령까지 타고 올라가면서 우리나라의 사회랑 부패를 파고든달까.. 그것도 꽤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거 이명박근혜 얘기 같은데? 마치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는 기분이었어. 이거 이명박근혜 얘기 아닌가? 싶은게 많았는데 맨 끝에 참고도서 쓰신거보니까 그쪽 시사프로나 책들 읽으신게 많아서 역시나.. 싶더라고. 인물도 너무많이 나와서 인물관계도 쓰면서 본 로맨스 소설은 처음이야.. 그대신 로맨스 쳐돌인데 로맨스가 재미가 없었어ㅋㅋ
22/3.31 시간의계단1
23/3.31 시간의계단2
24/4.8 경성탐정사무소 1
25/4.15 리틀라이프1
26/4.20 리틀라이프2💛
-> 너무 충격먹어서 도방에 글도 쪗던 책.. 고통의 포르노란 수식어가 딱이야. 그래서 후반엔 일부러 좀 흐린 눈으로 본 책이야. 우울한 글 보면 부정적인 영향을 잘 받는 덬들은 절대절대~~ 읽지말기
27/4.21 남쪽으로튀어!1
28/4.22 남쪽으로튀어!2
29/4.28 505생활만화1
30/4.28 왜나는너를사랑하는가😡
-> 좋은 글귀, 공감가는 글귀는 참 많지만 재미가 너무 없었따..
31/4.29 염소가 웃는 순간
32/5.2 세상이끝날때까지 아직 10억년
33/5.3 505생활만화 2
34/5.7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35/5.11 설계자들💜
-> 소설을 쓸줄 아는 사람이 쓴것 같은 책. 짧게 나오고 사라지는 인물들도 인생사와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가 느껴져서 좋았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주연캐릭터들은 알쏭달쏭 하기도해. 결말 탓이 큰거 같은데.. 결말만 좀 납득 됐으면 노란 하트 주었을듯
36/5.13 기억나지 않음 형사
37/5.14 단순한진심
38/5.16 천개의 파랑
39/5.17 오후도서점 이야기😡
40/5.19 더원💜
-> 여러 화자들 시점으로 계속 바뀌면서 쓰여진책이라 비호감이었는데 그러기엔 스토리가 좀 재밌었다. 딱 미드 보는 기분이었는데 넷플릭스에서 나온거는 스토리랑 인물이 많이 바뀐것 같더라고. 소재는 참신한듯 진부한데 흡입력이..있어! 반전도..있어!
41/5.20 칵테일 러브 좀비
42/5.21 한국이 싫어서
46/5.22 진실의 흑역사😡
47/5.24 황제와 여기사 1
48/5.25 제인
49/5.25 댓글부대
50/5.27 인생💜
-> 이런게 중국의 노란장판 감성일까..? 그러기엔 좀 더 옛날이긴 하지만. 우리나라도 참 고생 많이 한 나라라 비슷한 감성의 소설 많이 봤지만 그래도 느껴지는게 많은건 어쩔 수 없네.
51/5.28 황제와 여기사 2
52/5.29 황제와 여기사 3
53/5.30 황제와 여기사 4
54/5.31 에스에프널 1
55/5.31 505 생활만화 3💜
56/6.3 파리의 도서관1
57/6.3 그믐
-> 반포한강공원(?) 사건이 생각나던 책. 결말 정말 짜증나!
58/6.5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59/6.5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60/6.9 새의선물
61/6.13 달까지가자
62/6.14 홀
63/6.18 다윈영의 악의기원 1
64/6.19 믿습니까? 믿습니다!😡
-> 미신과 가짜뉴스라고 표지에 쓰여있지만 .. 크게는 종교까지 미신으로 보았기 때문에 그냥 가벼운 세계사책 같았어. 난 진짜 해괴한 미신과 가짜뉴스들이 나오는줄..
65/6.20 킨💜
-> 뻔한 소재, 하지만 멱살잡고 끌어가는 스토리
66/6.22 오늘의 섬을 시작합니다
67/6.23 그런책은 없는데요..
68/6.27 독일인의 사랑😡
-> 주인공이 별로 여주인공같지 않은 여주와 종교와 시,문학에 대해 서로 랩배틀하는걸 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