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문장의 어떤 점이 그렇게 감정을 건드린걸까... 사상이 변한게 신기해서..? 주인공이 이민 간 뒤에 호엔펠스의 삶이 상상돼서..? 충격적이긴 한더 내가 왜 충격을 받았는지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