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읽던 책이여서 그랬지만 어제 밤에 참가한다고 남기고는 완독하고 잤어ㅋㅋㅋㅋ 「별을 잇는 손」 인데 오후도서점이야기 속편이야! 첫 독서캠프때 읽고 이어 읽은건데 캠프기간에 딱맞게 완독한 건 처음이라 되게 뿌듯하다ㅋㅋㅋ 다른책 또 시작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