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인생이 아까워서 눈물줄줄행인건 처음인듯 수의 20대 초반이 너무 찬란하고 빛나서 중후반부 보는 내내 공의 심정처럼 마음 한구석이 뜯겨나가는 기분임 나중에 만약 수 시점 외전 나오면 진짜 찌통이겠다
잡담 빈티지 러브 읽고있는데 ㅜㅜㅜㅜㅜ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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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인생이 아까워서 눈물줄줄행인건 처음인듯 수의 20대 초반이 너무 찬란하고 빛나서 중후반부 보는 내내 공의 심정처럼 마음 한구석이 뜯겨나가는 기분임 나중에 만약 수 시점 외전 나오면 진짜 찌통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