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묵이 너덜너덜 해졌다가 회복해서 진달래꽃 선물도 주고아군들도 하나둘씩 도착해서 먼가 행복해질 거 같은데 혹시 이제 힘든거 끝난걸까ㅜㅠ? 마음의 준비를 좀 하고 보고싶어.. 슬슬 안심중인데 개큰고난이 남았다면 너무 슬프니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