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적나라한 단어들은 자체 ** 처리할게
이 리뷰로 많은 이들을 살리시고
장렬하게 순교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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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 과정 자세히 나옴. 자궁 언급 굉장히 많음. 그런데 그 **에 대고 공이 **한 상태로 **함.
오메가 인권 볕들 날, 줄여서 오인볕 카페(실상 맘카페) 하느라 수는 새벽 1, 2시에 잠.
공과 관계 후 자꾸 **에서 뽀록, 뽀로록, 뽀로로록뿌릉(본문 표현 그대로 옮겨 씀) 소리가 나서 수가 수치스러워 하고 기혼 친구들에게 상담하는 장면 나옴.
참고로 오메가 기혼 친구들과의 대화 내용: 시어머니는 편하게 제왕절개 하라는데 오히려 엄마가 애 사주 바뀐다고 자연 분만 하래.
할 말이 정말 많은데 참는 것으로 작가님에 대한 예의를 지키겠습니다.
+) 작품을 읽긴 했냐는 댓글들이 달려 추가합니다.
그럼 제가 히트 사이클을 제외하면 자궁이 숨어 있어 생리 안 한다는 남성 오메가가 여성 오메가에게 난 생리 안 해봐서 몰라아. 라고 했던 이야기까지 써드려야 할까요?(여성 오메가가 아직은 임신 초기라 그냥 생리 절정일 때 아랫배가 뚱뚱해진 느낌이라고 했고 그에 자긴 생리 안 해봐서 모른다고 답한 것)
아니면 공이 수 **을 뚫고 ** 제일 안쪽에 **을 싸기 전 수가 먼저 **을 지려 공 가슴부터 어깨까지 적셨다고 더 상세히 적어드려야 할까요.
혹시 제가 공이 수 **에 노팅을 했고, **에서 가시가 돋치는 바람에 결국 ** 밖으로 피가 흘렀으며 **과 섞인 그걸 딸기잼이라고 표현했던 장면을 빼먹어서 그런가요.
짧게 등장한 단역이 수와 수의 오메가 친구들을 향해 고오급 사료 먹고 큰 암탉들이라 냄새가 다르다, 엉덩이 탱글하니 딱 처녀다, 같은 발언을 했던 부분에 대해 지적하면 저의 눈물 섞인 완독이 믿기실까요?
병원 진료 도중 의사 앞에서 5억짜리 입체 초음파 기계 사달라고 냅다 사줘!사줘!사줘!사줘어! 외치는 수(결국 공이 사줌), 지나치게 상세한 조리원 이야기, 오메가는 역시 출산 후 회복 속도가 빠르다며 본인 딸과 비교해서도 놀랍다는 여사님, 철분제 챙겨 먹고도 다행히 변비가 안 생기자 만약 변비가 생겼다면 공이 또 관장해 줄 뻔했다고 안도하는 수, 태교 요가 다니며 만삭으로 인해 튀어나온 배꼽이 요가복 겉으로도 티가 나 부끄러워 하는 수와 그걸 성감대로 개발해주는 공...
공이 챙기는 <이음 키트> 포함 물품인 튼 살 크림, 밤새 유축해 둔 모유나 공이 소독하는 유축기, 첫날밤을 보낸 후 공에게 섹스가 특히 좋았다고 말하고 싶은데 차마 섹스 발음을 하지 못해 셋스 또는 에스라고 말하는 스물여덟 살 남성... 이런 걸 어떻게 다 언급하나요.
물론 출산 앞둔 분들께는 이 작품이 확실히 도움될 것 같긴 합니다. 입체 초음파 관련 정보부터 제왕절개 후 취하기 힘든 자세 혹은 몸의 가스를 빼고 수술 부위 유착을 막기 위한 방법, 산후 조리에 좋은 성분 아이오딘, 이 세상엔 물티슈 워머(물티슈가 차가우면 아기들이 놀란다네요)와 모로 반사 방지 옷이 존재한다는 것까지 알려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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