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속 세계관 엄청 큰 소설들만 쓰고 계시는데 그 내용이 쉽든 어렵든 읽고 있으면 눈 앞에 그려지는 느낌이야 누가 오늘자 천운 댓글에 '글로 아이맥스 쓰시면 어떡합니까'하는데 완전 공감되는 말이었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