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책장을 들어가면 누룽지가 쌓여있는데도 손이 안감 그러고 꺼 그리고 ㄹㅈ -> ㅂㅌ 을 돌다가 다시 ㄹㄷ로 와서 책장을 봄 마치 OTT를 돌면서 뭐 볼까 하는 사람과 다를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