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웅의 관 11번째 수학여행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 (해의 흔적이랑 새벽범은 사놓고 아직 못 봄)
도해늘님 특히 좋았던 점이 이물질 없고 한쪽이 매달리는 거 없이 쌍방사랑 넘치는 거였거든?
근데 이번에 신작이 무심수랑 과하게 글쿤수래서 공만 안달나거나 수 부둥 심한 내용이야?
난 쌍방 애정씬 많을 수록 좋고 (영웅의관이랑 수학여행급이기만 해도 됨) 치우쳐짐없이 공 수 둘 다 대접받는 거 좋아하거든 혹시 나랑 맞을까?
도해늘님 특히 좋았던 점이 이물질 없고 한쪽이 매달리는 거 없이 쌍방사랑 넘치는 거였거든?
근데 이번에 신작이 무심수랑 과하게 글쿤수래서 공만 안달나거나 수 부둥 심한 내용이야?
난 쌍방 애정씬 많을 수록 좋고 (영웅의관이랑 수학여행급이기만 해도 됨) 치우쳐짐없이 공 수 둘 다 대접받는 거 좋아하거든 혹시 나랑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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