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어...? 하고 기절할때도 있고 온갖 전조 다 겪을때도 있는데 복통이랑 설사가 동반되는게 진짜 싫음
토할것같고 배도 아프니까 어떻게 화장실을 간단 말이지 근데 몸에 힘이 안들어 가니까 안나와 어떻게 나와도 눈앞이 흐려지고있으니까 엉덩이 까고 기절 안하려고 뒷처리를 죽을힘을 다해서 하고 기어나와야한다는거ㅠㅠ
실제로 처음 기절했을때 엉덩이 깐채로 기절했었음ㅋㅋㅋ 눈뜨니까
화장실 바닥에 누워있더라ㅋㅋㅋ 다행히 혼자 집에 있다가 그랬어서 내 존엄성은 지켰는데 매번 너무 고통스러움ㅠㅠ
살 좀 찌우고 올해는 한번도 없다가 지난주에 또 그래서 환장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