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차피 읽는 게 느려서 맠다때 사서 두고두고 읽는 편인데
최근에 소떡이들 떠드는 탓에 자꾸 기웃거리게 돼...
그렇게 산 게 주객전도, 서생추, 포석소리, 사천사백일
(심지어 서생추 말곤 보지도 못함)
지금 또 기웃거리는 게 향기의 언어, 이름뿐인 사이
최근에 소떡이들 떠드는 탓에 자꾸 기웃거리게 돼...
그렇게 산 게 주객전도, 서생추, 포석소리, 사천사백일
(심지어 서생추 말곤 보지도 못함)
지금 또 기웃거리는 게 향기의 언어, 이름뿐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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