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회사에서 걍 놀면서 월급 받아가는 지환이 부럽네ㅠ 역시 부잣집 애들이라 음악 아니어도 다 잘 사는구나
영조는 자기 힘으로 카페 차렸다지만 저것도 알고보면 할머니가 20년간 한푼두푼 모아주신 세뱃돈 n천만원 종잣돈으로 투자해서 불리고 아빠 건물 1층에 카페 오픈한 뭐 그런 스토리일거 같음ㅋㅋㅋㅋㅋ
젤 궁금한게 주나은인데 얘기가 없네 앞으로 분명 등장하겠지? 독기 장난아니라 분명 계속 음악할거 같은데
영조는 자기 힘으로 카페 차렸다지만 저것도 알고보면 할머니가 20년간 한푼두푼 모아주신 세뱃돈 n천만원 종잣돈으로 투자해서 불리고 아빠 건물 1층에 카페 오픈한 뭐 그런 스토리일거 같음ㅋㅋㅋㅋㅋ
젤 궁금한게 주나은인데 얘기가 없네 앞으로 분명 등장하겠지? 독기 장난아니라 분명 계속 음악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