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수 말고는 약간 쏘패적 기질이 있는데 이게 원래는 약간 개그처럼 쓰였단 말이야? 근데 사람 죽은 상황에서도 그러니깐 갑자기 정떨어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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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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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설명을 하자면 사람들이 모여서 게임을 진행하는데 그 과정에서 사람이 한명 죽었거든(타살은 아니고 지병이 도져서) 근데 게임 규칙상 그렇더라도 밖에 나가거나 외부와 접촉하면 탈락이라고 진행자측에서 고지한 상황임
근데 이상황에서 대놓고 다들리게 나가겠다는 사람은 자동 탈락이고 죽은 사람은 타팀이니깐 신경쓰지 말자고 수한티 말한단 말이야?
수 반응도 그렇고 그 후에 상황 묘사도 그렇고 걍 그 전에처럼 공의 공감결여에 중점을 둔 개그요소로 넣은건 알겠는데 걍..걍…정이 떨어져버림 ㅋㅋㅋ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