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읽었는데 남은 안그럼 -> 그럴 수 있음나는 안맞았는데 남은 잘 맞음 -> 그럴 수 있음 인데 리뷰 가지고 어쩌니 저쩌니 하는거 진짜 하루에 두세번은 꼭 보는거 같아 다른 사람의 리뷰가 신경쓰이는거면 걍 리뷰창을 보지마..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