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때문에 본인도 힘들어하고 후회하거나 본인이 내가 잘못한거 안다 그래도 공을 너무 좋아한다 이러면서 뻔뻔하게 밀어부치는거나 둘 다 좋아하는데 그 일에 대해서 갑자기 주변인물들이 수에 대해 옹호를 한다? 이거는 좀 별로임 이상하게 반발감이 듦 공이 잘못한 수를 미워하면서도 사랑해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게 그게 좋은데 갑자기 다른사람들이 껴들어서 잘못한 사람 부둥해주고 이해해주고 이런거 별로..용서나 이해는 당한 공이 해주면 되는건데
잡담 쓰레기수나 잘못한 거 있는 수 좋아하는데 주변에서 부둥해주면 물음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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