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일부러 당시의 자세한 경위를 묘사 안 한 게 좋았음
그럼 그 사건의 무게감이 희석될까봐... 뭐가 됐든 터진 일이 없던 일이 되진 않으니까
오히려 자세히 묘사되고 누가 정확히 왜 그짓을 했는지 나왔으면 인물도 서사도 납작해졌을 것 같다고 느낌ㅋㅋㅋㅋㅋ
그럼 그 사건의 무게감이 희석될까봐... 뭐가 됐든 터진 일이 없던 일이 되진 않으니까
오히려 자세히 묘사되고 누가 정확히 왜 그짓을 했는지 나왔으면 인물도 서사도 납작해졌을 것 같다고 느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