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차이 2미터깡패공이 수 얼굴보고 반해서 껄떡대다가
수가 밤낮없이 열심히 사는 거 보고 안쓰러워서 놔줬는데
어떤 오해로 수가 공한테 뛰어와 안기고
순간 수한테 나는 냄새에 킁킁거리다가 공이 코피 쏟음ㅋㅋㅋㅋㅋㅋㅋ
공이 서생추 계차장이랑 비슷한데 이런 공을 뭐라하지?ㅋㅋㅋ 암튼 나 이런 공 좋아했네
수가 밤낮없이 열심히 사는 거 보고 안쓰러워서 놔줬는데
어떤 오해로 수가 공한테 뛰어와 안기고
순간 수한테 나는 냄새에 킁킁거리다가 공이 코피 쏟음ㅋㅋㅋㅋㅋㅋㅋ
공이 서생추 계차장이랑 비슷한데 이런 공을 뭐라하지?ㅋㅋㅋ 암튼 나 이런 공 좋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