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의 예민한 감성과 정제되지 않는 표현들이 좋아 🥲🥹
결국 교실에서 서열이 갈릴 수 밖에 없고, 눈에 보이지 않게 누가 누구 눈치를 보는 미묘함이 있달까??
그럼에도 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니까 부모님, 입시
아래에서 1년 1년 계속 스텝 밟아가는 것도 맛도리 ㅎ
그 당시에만 처음으로 느껴보는 생경한 지점들이 있어서 더 많은 청게물이 나왔으면 좋겠어 ㅠㅠㅠㅠㅠㅠ 어엉엉엉
+인생작 놓고 갈게 (학폭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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