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다.....
뭔가 수한테는 완전 자연재해인데
또 수가 처한 상황에서 젤 힘이 되는 존재이기도하고
이제는 수가 공한테 많이 스며들었음 ㅋㅋㅋㅋ 허허
아 근데 공 뭔짓 할거 같은데
(예를 들면 윤기를 담군다던가.....)
수한테 완전 순애던데 이것도 좀 신기함 끝까지 순애인거지?
첫눈에 꽂힌거야?
잘 참다가 갑자기 폭주한거라 수만큼 나도 너무 놀랐고 ㅋㅋ
그 뒤로는 아주 기관폭주열차마냥 거침없고요 ㅋㅋㅋㅋ
암튼 결론은 묘하다 ㅋㅋㅋㅋㅋ
일단 2권 넘어가볼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