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물 쳐돌이라 미친듯이 보다가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한동안은 보는것마다 크게 감흥 못느꼈는데
간만에 즐겁게봄
전반적으로 되게 산뜻 깔끔한 느낌 ㅋㅋㅋ
캐릭도 좋고 테니스+시계 얘기로 약간 신선한 맛도 있고 삽질할때 아는맛으로 보다가 전개뺄땐 또 시원시원하고 최종 갈등요소 해결하는 방식이나 마지막 결말까지도 딱 아 좋은데 ㅎ 이런 느낌으로 재밌게 잘봄 ㅋㅋㅋ
재회물 쳐돌이라 미친듯이 보다가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한동안은 보는것마다 크게 감흥 못느꼈는데
간만에 즐겁게봄
전반적으로 되게 산뜻 깔끔한 느낌 ㅋㅋㅋ
캐릭도 좋고 테니스+시계 얘기로 약간 신선한 맛도 있고 삽질할때 아는맛으로 보다가 전개뺄땐 또 시원시원하고 최종 갈등요소 해결하는 방식이나 마지막 결말까지도 딱 아 좋은데 ㅎ 이런 느낌으로 재밌게 잘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