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완결된 단행본만 사봐서 외전 실시간으로 나오는 거 처음 겪어봐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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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조회 수 184
아직 쪼렙이라 유명작들만 검색해서 봤어서
외전까지 이미 나올대로 다 나온 나온 단행본 작품들만 읽어봤거든 (리디)
그러다가 이벤트 참여한다고 찍먹했던 연재소설들이
스토리도 무난하고 24시간 리다무도 기다릴만 하더라고
그래서 처음으로 따끈따끈하게 완결된 연재소설들 몇개를 끝까지 다 읽고
뭔가 개인적으로 신기했는데(?)
내가 읽은것들중 몇개가 오늘 리디에서 외전 나왔다고 아침에 알람이 온거야
이것도 신기했음ㅋㅋㅋㅋ
끝까지 읽은 것들중에 + 그리고 오늘 외전 나온것 중에 (외전 아직 못 깜)
<담보 냥이>라고 있는데 수 행동묘사가 엄청 귀여워서 추천함!!
스토리는 엄청 무난하고 술술템임 (클리셰 스토리)
(제목과는 다르게 책 속에 고양이 수인은 1도 없음ㅋㅋㅋㅋ)
아 그리고 혹시 공이 수한테 '아가'라고 부르는거 싫어하는 소떡이에게는 비추ㅋㅋㅋ
공수가 나이차이가 많이 남
실제 집사인 소떡들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고양이 키워본 적이 없는 입장에서
수가 수인으로 변했을때 움직임 묘사나 그런게 너무너무 귀여웠어ㅠㅠㅠ
고양이 수인이 없는데 왜 자꾸 고양이 타령하는지는
읽다보면 금방 앞에서 밝혀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