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실사) 분명 시작은 웃긴 뽕빨물이었는데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367995792 무명의 더쿠 | 16:00 | 조회 수 102 얘네 서로 점점 찐사로 감기는게 뭔가 신기하고 얘네가 너무 기특함ㅋㅋㅋㅋㅋㅋ걸레와 걸레자석의 순애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