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엔딩은 굉장히 여운 남게 끝이 나서 그거대로 좋았고
외전은 둘의 행복한 모습을 꾹꾹 담아줘서 만족도가 높았어!
본편 내에서 궁금했던 테이아라던가 타우, 미헬 등등
그 후(?)가 궁금했는데 외전에서 다 다뤄줘서 좋았다
글구 나오는 세계관들이 정말 신선했다고 해야하나
작가의 상상력이 경이롭다고 해야하나
정말 신기하고 재밌는 판타지 동화느낌도 나고
(피폐한 부분도 있어서ㅠㅠ 마냥 동화느낌은 아니지만)
구르는게 피폐해서 그렇지 나같은 핍찔이도 볼수있는 정도였음 ㅇㅇ
글고 씬이 적진 않은데 얘네 상황들을 아니까
그저 애틋하더라 ㅠㅠ그리고 야했음
역시 순애씬이 젤 야함🤭
어느 글 댓글에서 우연히 만난 솔메이트(?) 덕에
아묻따 바로 시작했는데 넘 재밌게 읽었어
너는 내솔메가 맞았다 ㅋㅋㅋ
아 글고 내가 작소나 키워드를 잘 안보고 보는 편이라
훨씬 재밌게 본거 같아 ㅋㅋㅋㅋ
진짜 전개가 1도 예상안되고 네??네???? 의 연속이었음 ㅋㅋㅋ
진짜 폭오전 커플 오래오래 기억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