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놈 처세술 감탄스럽기도 하고 가끔 조빱스럽기도 한데
기본적으로 사람이 초안정형에 건실한 느낌이 있어
애초에 선수된 이유도...뭐 그렇고ㅠㅠ
란금이 눈에 들게 된 이유도 글코ㅋㅋ
자기 몸 사리고 얼굴 믿고 뺀질거리는 선수였으면 다들 꺼려하는 손님 자기가 받겠다고 하지도 않을 테니까
젊은 애들 무서워하는 손님(폭탄) 자기가 처리해주러 간 느낌 쩜 있어서..
물론 그 와중에 잘 낚아서 건물 하나 떨어지길 바라는 창놈다운 면도 있습니다ㅋㅋㅋ
암튼 본새 없는데 뭔가 어른공의 안정감이 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