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썸 장바 담아 놓은지 꽤 오래 됐는데
이번 맠다에도 30퍼만 하길래 일단 패스했거든..
1권무를 본 것도 아니고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님
그냥 내가 장바 담아 놓는 기준은 일단 한 작품 봤는데 문체나 이런게 괜찮다 싶으면
같작님 작품 도장깨기를 하는 편이거든
미엔느님 작품은 꼴라쥬 보고 좋아서 레프썸 담아 놓은 거고..
1권무 봤으면 마음이 급했을 수도 있는데 내용 자체를 모르니까 기다리는게 어렵지도 않고
일단 묵은지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가지고 있는거 보면서 기다리면 되는데
원래 50퍼 잘 안 하는 거면 그냥 구매할까도 싶네
꼴라쥬는 1권무 보고 정박으로 구매했었음